반응형 분류 전체보기616 자신이 생각한 대로 되게 하는 원칙 1편 자신이 생각한 대로 원하는 대로 하는 원칙은 무엇일까? 만약 자신에게 생각대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난 내가 꿈꿔왔던 것들을 하나둘 실현시키고 싶다. 그럼 내가 원하는대로 생각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있는 걸까? 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이미 그 원칙에 대해서 알고 있고 그걸 사용해서 많은 성공을 거뒀다. 지금부터 그 원칙에 대해서 들여다 보자.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일만 끌어당긴다 신기하게도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일들은 결국 현실로 이루어지게 된다. 우리가 실패하리라 생각하면 결국 그렇게 되고, 기회가 오더라도 부정적 으로만 생각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는 일이 없다. 다행히 그 반대의 경우 역시 성립된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일들만 끌어당긴다. 이때 긍.. 2021. 5. 25. 지금 열심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도 없다 나를 아는 지혜와 세상을 보는 지혜로 미래를 보자 대부분에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다. 나를 아는 지혜를 기르는데 투자하는 것에 많은 사람들은 인색하다. 그러다 보니 세상을 보는 지혜 역시 약해질 수밖에 없다. 세상을 보는 지혜가 부족하면 면 실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고 결국 그 대가는 실패로 돌아온다. 먼저 나를 아는 지혜에 투자해보자. 그리고 그걸 발판삼아 세상을 보는 지혜로 연결해보자. 미래는 결국 준비하는 자에게 선물을 제공할 것이다. 자신의 결점을 파악하라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하라. 그대의 아주 작은 습관이나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변화할 수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관찰하고 통찰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한다. 스스로에 대한 관찰력이 부.. 2021. 5. 24. 딱 10분만에 글쓰는 방법(5편) 내안에 또다른 나를 끄집어내라 글을 쓸 때는 나의 또 다른 인격을 불러내야 한다. 지킬박사와 하이드라는 소설책이 있다. 지킬박사는 자신의 선과 악을 분리하기 위해 약을 개발하는데 약을 먹으면 하이드에 악행을 저지르고 다시 약을 먹으면 지킬박사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그냥 이중인격에 대한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우리는 가끔 글을 쓰면서 그런 경험을 한다. 나의 또 다른 존재가 글에 보이는 느낌 말이다. 글에 보이는 또 다른 나 키보드 워리어라는 말을 한 번쯤 본적이나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평소에는 얌전하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글만 쓰면 강해진다. 또 어떤 이는 남성인데 글을 보면 여성스런 느낌의 글이 느껴지고, 어떤이는 여성인데 글을 읽어보면 남성처럼 거칠고 무뚝뚝하게 보인다.어쩌면 글에 보이는 내가 진짜 가지고 있는 성격이 아.. 2021. 5. 23. 딱 10분만에 글쓰는 방법(4편) 일단 많이 쓰자 글쓰는 연습을 해라 모든 것이 그러겠지만 좋은 실전은 연습에서 나온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연습을 많이 해야 실전에서도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 양궁 선수는 10점짜리 과녁을 맞추기 위해 끊임없는 한동작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연습한다. 바람이 불든 시끄러운 환경이든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한결같이 연습한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같은 심장 떨리는 순간에도 아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활을 당길 수 있는 것이다. 글은 쓰면 쓸수록 써진다 글쓰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쓰면 쓸수록 자연스럽게 써지는게 글이다. 글을 잘쓰는 사람들은 어떤 주제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써내려가는 이유도 평소에 많이 써왔기 때문이다. 얼마나 내가 많이 써왔느냐에 따라 글 쓰는 속도가 달라진다. 어제의 글 쓴 한개가 오늘의 나.. 2021. 5. 22. 딱 10분만에 글쓰는 방법(3편) 목차를 통해 글쓰기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목차를 써라. 일반적으로 집에서 정리를 잘한다는 것은 보기 좋고 내가 쓰기 좋게 해 놓는 작업을 말한다. 좋은 글을 쓴다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그 글이 길이가 아주 긴 글이라면 정리를 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긴 글을 쓴다면 책을 쓰는 작업을 말하는 것이 보통이다. 책을 열어보면 프롤로그가 적혀있고 바로 뒤에 목차가 나온다. 사실 목차만 봐도 책이 말하려고 의미의 대부분은 알 수 있다. 글은 정리 속에서 나온다. 얼마 전 회사에서 보고서를 하나 쓰라고 부하직원에게 요청을 했다. 간략한 보고서라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간단한 보고서여서 하루면 충분히 될 거라 생각했다. 다음날 나는 부하직원에게 어제 요청했던 보고서를 가져오라고 했다. 부하직원은 난감한 표정으로 .. 2021. 5. 21. 딱 10분만에 글쓰는 방법 (2편) 에피소드는 어떻게 글에 적용할까? 에피소드가 풍부하면 좋은 글이 된다. 얼마 전부터 MKYU에서 스피치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듣고 있다. 거기서 이런 과제가 나온 적이 있다. 주제에 맞는 에피소드를 찾아 글을 써서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사실 나 역시 갑자기 에피소드를 쓰라니 당황했다. 그것도 내가 쓴 주제에 맞게 에피소드를 써야 했다. 사람들은 주제를 찾는 데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에피소드를 찾는 데는 상당한 버퍼링이 생긴다. 도대체 에피소드가 뭔데? 처음 있는 주제라 당황했지만 열심히 에피소드를 찾아 써 내려갔다.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당황한다. 에피소드는 그냥 우리가 살아오고 느껴온 그냥 생활에서 경험한 이야기이다. 평상시에는 사람들과 만나서 엄청 수다를 떠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떠든다. 남성들은 군대, 직장에서 이야.. 2021. 5. 20. 딱 10분만에 글쓰는 방법 (1편)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까? 글을 잘 쓰고 싶어요 얼마 전 어떤 분이 나에게 물어왔다. 인스타나 블로그에 글을 보면 너무 쉽게 잘 쓰시던데 비결 좀 알려달라고 했다. 자신도 글을 쓰고 싶은데 쓸 때마다 너무 막막하고 몇 자 쓰면 더 이상 쓸게 없다고 했다. 난 내가 글을 잘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 뿐이다. 성격이 급하다 보니 말보다는 글로 정리하는 게 어느 순간 익숙해졌다. 어느 순간 말보다는 글로 전달하는게 편해졌다. 말은 내뱉으면 돌리기 힘들지만 글은 수정이 가능하다는 편리함 때문인 것 같다. 글쓰기는 정리된 말이다. 내가 글쓰는 방법은 이렇다. 그냥 일단 생각나는 주제를 떠올린다. 마치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선시대 과거장을 보면 시제를 하나 주고 쓰는 느낌일지도 모르겠다. .. 2021. 5. 19. 기회라는 것은 처음에는 위기로부터 출발 한다. 기회도 위기 속에 생기는 거다. 스포츠 특히 구기 종목에서 해설자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9회 말 2 아웃부터이다." "이번 위기를 넘기면 분위기가 다시 넘어와 점수를 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축구에서 연속에서 골이 들어가는 찬스를 막아내고, 순간적인 역습 찬스를 기회를 발판 삼아 이기는 경우, 야구에서 일사 만루 상황에서 더블 플레이로 잡아내자 우리 공격 때 득점으로 이기는 경우이다. 기회는 위기를 발판으로 했을때 얻어진다. 위기 없이 기회만 있다면 언제 가는 위기가 찾아올 수밖에 없다. 밝음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어둠이 있으면 밝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그런 위기를 어떻게 바라보고 기회로 만들지 지금부터 이야기해보자. 위기를 이겨내는 방법 소설에서도 발.. 2021. 5. 18. 이전 1 ··· 74 75 76 77 다음 반응형